우치다 마코토 닛산 사장과 마베 도시히로 혼다 사장이 1일(현지시각) 도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4.08.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혼다닛산신기림 기자 '이사 잔류' 택한 파월…정치적 알박기냐 '연준 독립' 투사냐'파월 알박기' 美연준 매파적 동결…"내년 중반까지 인하 없을 수도"관련 기사'기술의 혼다'도 철수…한국, '일본차 무덤' 이유는?SK온, 日 도쿄 지사 설립…전기차 배터리·ESS 공략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