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다 마코토 닛산 사장과 마베 도시히로 혼다 사장이 1일(현지시각) 도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4.08.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혼다닛산신기림 기자 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파월 수사는 단순 정보 요청일 뿐"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관련 기사"귀엽다, 잘 팔릴 것 같다" 트럼프, 日 경차 美 시장 진입 추진미쓰비시, 닛산·혼다와 美공동생산 검토…"트럼프관세 대응"'관세 장벽'도 중국車 질주 못막아…'BYD·지리' 혼다 제치고 톱10'넥스페리아 사태 불똥' 혼다 북미공장, 24일부터 순차 재가동"관세협상 타결…현대차·기아, 밸류에이션 회복 시 상승 여력 5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