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중국 독주…미국 수요 부진+ 충전 인프라 부족폴란드 크라코프에서 열린 유럽유대인협회 주관 컨퍼런스에 참석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골똘히 생각에 잠겨 있다. 2024.01.2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샤오미의 첫 번째 전기차 SU7이 25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 새로 연 샤오미 쇼룸에 전시되어 있다. 2024.03.2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17일(현지시간) 한파가 들이닥친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한 테슬라 차량이 얼음으로 덮인 주차장에서 배터리를 충전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주평 기자관련 키워드테슬라전기차신기림 기자 "연준 금리인하 없이 인상 먼저" 베팅…워시 어깨에 긴축 돌덩이블룸버그 "삼전 시총 1조달러 돌파 기염"…나스닥 선물 0.5% ↑관련 기사K-배터리 3사, 1분기 점유율 15.6%로 하락…美 전기차 둔화 여파혼다, 캐나다 전기차 공장 계획 무기한 보류…"美수요 둔화"LG엔솔, BMW 뚫었다…10년간 10조 원 공급 잭팟쏘카, 1500억원 규모 자율주행 법인 설립…상한가 직행[핫종목]테슬라 0.86%-루시드 1.87%, 전기차 일제 하락(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