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중국 독주…미국 수요 부진+ 충전 인프라 부족폴란드 크라코프에서 열린 유럽유대인협회 주관 컨퍼런스에 참석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골똘히 생각에 잠겨 있다. 2024.01.2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샤오미의 첫 번째 전기차 SU7이 25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 새로 연 샤오미 쇼룸에 전시되어 있다. 2024.03.2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17일(현지시간) 한파가 들이닥친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한 테슬라 차량이 얼음으로 덮인 주차장에서 배터리를 충전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주평 기자관련 키워드테슬라전기차신기림 기자 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파월 수사는 단순 정보 요청일 뿐"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관련 기사중국 전기차 결국 북미 대륙 상륙…테슬라 어쩌나테슬라 0.24% 하락-루시드 0.70% 상승, 전기차 혼조(상보)캐나다 중국 전기차 수입, 테슬라 0.24% 하락차기 연준 의장 불확실성, 미증시 일제 하락…다우 0.17%(상보)문 안 열리자 담뱃불로 창문 지졌다…테슬라 절도미수 간 큰 중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