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2일(현지시간) 브릭스 정상회의에 참석을 하기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에 도착해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에게 각료를 소개하고 있다. 2023.8.2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달러브릭스신기림 기자 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파월 수사는 단순 정보 요청일 뿐"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관련 기사"반미 동맹 우정의 한계"…中, 이란 정권 위기에도 거리두기글로벌 AI 벤처투자, 美 스타트업 72% '싹쓸이'…韓 1% 그쳐"미국 패권의 결말은 다극 세계…분열의 생장점을 묻다"메가존클라우드 "내년 美 사업 매출 10배로…AWS 동맹 가속"푸틴·모디, 美 보란듯 경협 확대 천명…"인도에 연료공급 이상 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