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신기림 기자 [트럼프관세 1년] 美, 대법원 제동 뚫고 전략 재정비…끝 안보인다중동발 인플레 압박에 파월보다 주목받는 한은 총재 후보 신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