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상환금은 투자전용…한-러 가스관 건설 탄력 전망러시아 남서부 크라스노다르州 정유공장을 방문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 AFP=News1관련 키워드러시아북한부채김정한 기자 '역사 기록자' 찬와이 "보이지 않았지만 강렬했던 홍콩의 순간들 담아"임윤찬, 獨 오푸스 클래식 '올해의 기악 연주자' 선정…개인 부문 최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