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남친에게 두차례 성폭행당한 가사 도우미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영국 소녀 2018년 12월 31일 가족들에게만 피해 사실 고백
7년뒤 연말, 언론에 두번째 피해 사실 공개 "고통 벗어나고파"

본문 이미지 - 피해자인 영국 국적의 여성 사만다 클라크(22). 출처=더선
피해자인 영국 국적의 여성 사만다 클라크(22). 출처=더선

본문 이미지 - 피해자인 영국 국적의 여성 사만다 클라크(22). 출처=더선
피해자인 영국 국적의 여성 사만다 클라크(22). 출처=더선

본문 이미지 - 피해자인 영국 국적의 여성 사만다 클라크와 피의자 델가도 레온. 출처=더선
피해자인 영국 국적의 여성 사만다 클라크와 피의자 델가도 레온. 출처=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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