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프랜차이즈 밀크티 업체 직원, 제조 영상 공개 '논란'중국 푸젠성 장저우시에 위치한 한 밀크티 매장에서 맨손으로 음료를 만들고 있는 직원의 모습. 출처=CNA중국 푸젠성 장저우시에 위치한 한 밀크티 매장에서 맨손으로 음료를 만들고 있는 직원의 모습. 출처=CNA관련 키워드인도중국위생음료밀크티김학진 기자 "키스할래?" 여직원에게 '19금 메시지' 1000통 보낸 日 광역단체장대림家 4세 이주영, 손종원 셰프와 무슨 사이?…투샷 올리며 "제일 맛있어"관련 기사日여행시 구매 취향 제각각…美 의류·中 화장품 최애, 한국은?휴가 마치는 李대통령 앞 세 과제…'트럼프·조국·양도세'에어컨 없는 초소서 경비원 사망…사측 "산업재해 아냐" 유족 분노"이제 조류인플루엔자 없어"…브라질 닭고기 수출 재개'무한확장 가능' 무적의 상호관세…플랫폼법·車안전기준도 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