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서 요양 중인 아내에게 정맥주사라 속인 뒤 대량 프로포폴 투여내연녀의 이별 통보에 '그는 죽었다'고 자작극 벌여 관심 유도하기도지난해 결혼 식을 올린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외과의사 마헨드라 레디와 고(故) 크루티카 레디. 출처=허드슨타임즈지난해 결혼 식을 올린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외과의사 마헨드라 레디와 고(故) 크루티카 레디. 출처=허드슨타임즈관련 키워드의사20대여성자작극살인신혼친정내연김학진 기자 "고마워 그저"…'주사 이모'에게 명품 목걸이 선물한 샤이니 키, 왜 줬지?"우리 집 방 한 칸 내어줄게"…벼랑 끝 청년 살린 '낯선' 이들의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