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서 요양 중인 아내에게 정맥주사라 속인 뒤 대량 프로포폴 투여내연녀의 이별 통보에 '그는 죽었다'고 자작극 벌여 관심 유도하기도지난해 결혼 식을 올린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외과의사 마헨드라 레디와 고(故) 크루티카 레디. 출처=허드슨타임즈지난해 결혼 식을 올린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외과의사 마헨드라 레디와 고(故) 크루티카 레디. 출처=허드슨타임즈관련 키워드의사20대여성자작극살인신혼친정내연김학진 기자 이번엔 김승연 "시간 없어 어서 타!" 밈 폭발…이란발 쇼크 방산주 '불기둥''찢어진 눈' '무슬림 여성에 IS' 악몽의 스타벅스 이번엔 고객 컵에 'yel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