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거우면 좌석 두 개 사도록 해야", "몸 아닌 시스템 고쳐야" 등 분분힙합 그룹 프리티 리키가 지난 21일(현지시간)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지난해 헬싱키에서 코펜하겐으로 가는 비행기에서 통로 좌석에 앉은 한 남성의 사진을 게시했다.(페이스북 갈무리).김예슬 기자 러시아서 '학생 비자' 소지 노동자 급증 정황…제재 우회 편법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