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산타마리아 마조레 대성전, 성모 마리아 첫 봉헌된 성당'성모 신심' 깊었던 프란치스코 뜻 따라 350년 만에 교황 안장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당. 21일(현지시간)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례적으로 성 베드로 대성당이 아닌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당에 묻히기를 원했다.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지난 12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을 찾은 모습. 25.04.12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교황프란치스코선종프란치스코교황선종김예슬 기자 1년 만에 '비핵화' 내려놓은 李…"北 관심 못 끌고 북핵만 인정" 우려도외교부 전화인지 한눈에…'영사안전콜센터' 발신정보 뜬다관련 기사세계청년대회 D-321, 숙박 공급에 학교·성당 동원…"냉방·안전 산 넘어 산" [숙박 없는 K-관광]②교황 "미국 사랑하지만 내겐 더 큰 보편적 사명 있어"李대통령, 오늘 레오 14세 교황과 단독 면담…'방북 요청' 주목'즉위 1년' 레오 14세, 반전 목소리 계속…"죽음 이미지에 체념 말라"'반트럼프' 교황 레오14세, 美 비판 자제 왜?…교회 분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