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장서 피임도구 나눠준 美 팝스타…보수 반발에 중단

낙태권 옹호한 올리비아 로드리고…"여성 지원 위해 노력"
공화 상원의원 "로드리고, 미주리주 여성에게 해 끼치고 있다"

본문 이미지 - 미국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로드리고(21)가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州) 콘서트에서 배포한 '피임 키트'. 여기에는 콘돔과 응급 피임약, 임신중단(낙태) 관련 자료가 담긴 스티커 등이 포함됐다.(X 갈무리).
미국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로드리고(21)가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州) 콘서트에서 배포한 '피임 키트'. 여기에는 콘돔과 응급 피임약, 임신중단(낙태) 관련 자료가 담긴 스티커 등이 포함됐다.(X 갈무리).

본문 이미지 - 팝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팝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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