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14개월·세 살배기 아들 익사시킨 혐의수잔 스미스(52)의 머그샷 사진 <출처=폭스뉴스 기사 캡처>관련 키워드살인마교도소미국사우스캐롤라이나정지윤 기자 IBK기업은행 계좌로 급여통장 바꾸면 스타벅스 쿠폰 최대 24장 지급"직구 알바·저금리 대출인줄 알았는데"…'깨끗한 계좌' 노린 금융사기 기승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지은 "박왕열, 한국서 살인죄 처벌 가능"연쇄살인마의 '살인 예고'…마지막 총구는 그를 향했다[이세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