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코예가 엄지손가락으로 자신의 정강이를 누르고 있는 모습. (로렌스 오코예 틱톡 갈무리)신초롱 기자 "넌 남자도 아녀" 매섭던 눈빛 잃고 퀭…박왕열, 필로폰 금단 증상 왔나"기내 창문으로 아르테미스 2호 직관"…항공기 승객 '역사적 한컷' 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