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왕' 박왕열(48)이 27일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3.27 ⓒ 뉴스1 오대일 기자필리핀에서 복역 중이던 이른바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48)이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국내로 송환되던 중 손짓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왕열금단증상필로폰마약중독마약왕박왕열필로폰중독신초롱 기자 시신 머리채 잡더니 귀걸이 '쏙'…여성 허벅지 사이로 손 쓱[주간HIT영상]박위 KTX 낙상사고 직후 '위 vs 사탄' 밝은 모습 셀카…"섬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