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한 건물이 이란제 무인항공기(UAV) 샤헤드-136으로 추정되는 러시아 드론 공습 이후 불타고 있다. 샤헤드-136은 '가미카제 드론'이라고도 불린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이민서 기자 美 마두로 체포, 中 남중국해·대만 위협 대한 비판 약화?[영상] 기름 쏟아지자 몰려든 주민들…나이지리아 전복 트럭 폭발로 주민 35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