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자와 유사쿠가 2017년 낙찰받은 바스키아의 '무제(Untitled)'. 이 작품은 '해골'이라는 별칭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바스키아경매김예슬 기자 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北, 김정은 경호라인 '물갈이'…고위급 세대교체 흐름 지속(종합)관련 기사장 미셸 바스키아 작품, 추정가 최대 57억…필립스 옥션 '런던' 경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