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피카소' 바스키아 '무제', 美경매서 1100억에 낙찰

日 억만장자 마에자와 유사쿠, 6년 만에 다시 경매 내놔

필립스의 샤이엔 웨스트팔 회장이 지난 2월28일 런던 필립스 경매장에서 장 미쉘 바스키아의 '무제(Untitled)' 앞에 서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필립스의 샤이엔 웨스트팔 회장이 지난 2월28일 런던 필립스 경매장에서 장 미쉘 바스키아의 '무제(Untitled)' 앞에 서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본문 이미지 - 마에자와 유사쿠가 2017년 낙찰받은 바스키아의 '무제(Untitled)'. 이 작품은 '해골'이라는 별칭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 AFP=뉴스1
마에자와 유사쿠가 2017년 낙찰받은 바스키아의 '무제(Untitled)'. 이 작품은 '해골'이라는 별칭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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