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판매한 그래픽 디자이너에 '유죄' 선고일본 도쿄지방재판소는 15일 그래픽 디자이너 다카하시 아카시가 만든 CG화보집의 일부 이미지가 '아동 포르노'에 해당한다고 판결했다. 사진은 문제가 된 화보집 '성소녀전설2'의 발매 광고. ⓒ 뉴스1관련 키워드일본CG아동포르노장용석 기자 러, 19~21일 핵전력 훈련…탄도·순항미사일 발사 예정잭슨 폴록 '넘버 7A' 2710억원 낙찰…역대 경매가 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