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낙태 불법' 美 켄터키 30대 여성 체포"남친 아이 아니라서"…의료기관 찾아 고백남자 친구의 아이가 아니라는 이유로 약물 낙태한 뒤 태아 유해를 자택 뒷마당에 묻은 멜린다 스펜서. (쓰리포크스지역교도소)소봄이 기자 월 수입 '외제차 풀옵션'에도 먹방 중단…1400만 유튜버 햄지, 무슨 일?'북·중·한 거쳐 결혼 4번' 탈북민 아내 "생활비 100만원뿐"…남편은 "꽃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