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낙태 불법' 美 켄터키 30대 여성 체포"남친 아이 아니라서"…의료기관 찾아 고백남자 친구의 아이가 아니라는 이유로 약물 낙태한 뒤 태아 유해를 자택 뒷마당에 묻은 멜린다 스펜서. (쓰리포크스지역교도소)소봄이 기자 "저염이라 괜찮아, 내 로망"…19개월 손주에게 과자 몰래 먹인 친정아빠"개 발바닥 아프면 책임질 거냐"…견주들 아파트 산책로 제설제 중단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