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35세 여성, 건설 현장서 '핑크 굴착기' 운전"노란색 굴착기, 고정관념 깨고 싶었다" 맞춤 제작(SCMP 갈무리)(SCMP 갈무리)장 씨의 남편. (SCMP 갈무리)소봄이 기자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는 '흑거미'…한 곳에 터 잡고 거미줄""맛집·호텔 가려고"…경찰,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미필적 고의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