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판매액만 8300억 넘긴 중국 최고 화가세 차례 결혼…기존 자녀와 불화 끝 단절판쩡이 최근 50세 연하 아내 쉬멍과의 사이에서 친아들을 얻었다고 밝혔다. (웨이보)판쩡은 뛰어난 회화 실력 외에도 존경받는 서예가로 알려져 있다. (웨이보)소봄이 기자 "남편을 '큰아들'이라 하는 상사, 동등하게 안 보인다…부부 맞나?" 시끌"형제가 데려온 여친, 남편의 과거 하룻밤 상대였다…가족들은 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