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무살 여성, 전남친의 2살 아들 살해 '종신형' 룸메이트에 "난 그 애 싫다" 메시지…검색어도 충격(피플 갈무리)(피플 갈무리)소봄이 기자 작년엔 서울 한복판서 '주렁주렁'…올해는 꽃도 안 핀 바나나, 왜?"5·18은 김일성 지령" SNS에 허위글 40대 불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