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서 추락 사망…의료진이 상처 발견해 신고전문가 "남친 발언이 자극, 홧김에 범행 가능성"ⓒ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소봄이 기자 연휴 마지막 날 내륙 곳곳 짙은 안개…귀경길 교통안전 '주의'수사관 1명당 사건 2년 새 21%↑…추가 인력대책은 아직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