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 등 이용 나체 사진 전송, 음담패설 등 전달…증거 확보피해 학생 "그녀는 교사 아닌 포식자"…극심한 불안증세 호소미성년자 강제 성추행 등의 혐의로 징역 10년형을 선고 받은 교사 카리사 스미스. 출처=뉴욕포스트관련 키워드미성년자성폭행살인살해성추행중학생중학교교사여교사김학진 기자 '50억 보너스 가능' 장항준 "지분 투자 많이 못 해…빌딩 올릴 기회 놓쳤다""하이닉스 100분의 1"…'굴지의 대기업' 성과급 150만원 불만에 '시끌'관련 기사'창원 모텔 흉기난동 사건' 피해 중학생 유족, 국가 상대 손배소 제기제자 유혹한 여교사 "내 남편만 없애면 우린 더 큰 자유" 살인 교사[이세별사]15세 소녀 성폭행한 체육 교사…동료 수감자에게 살해돼 美 발칵"아빠 나쁜 짓 했지만 용서" 성폭행당한 친딸 '탄원서'…새엄마가 시켰다공사판 대학생 성추행한 30대 남성, 뒤져보니 '초등생 성추행 살인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