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 비계, 담뱃불, 강풍, 막힌 진출입로, 부실 화재경보기보수 공사서 사용된 자재 안전 기준 미달…관련자 3명 체포홍콩 화재 ⓒ 로이터=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27일 홍콩 북부 타이포 구역의 아파트 단지 웡 푹 코트(Wang Fuk Court)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잔불 처리를 하고 있다. 2025.11.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홍콩화재사망담배강풍건설자재경보기비계김학진 기자 "내가 입 열면 나라 뒤집힌다"…황하나도 '마약왕' 박왕열의 고객이었다최태원 깁스에 젠슨 황 사인…"쾌차 기원" 빅테크 거물들 이름 빼곡관련 기사지구촌 곳곳서 힘찬 2026년 새해 맞이…희망과 불안 교차에이피알, 홍콩 아파트 화재 성금 1억8000만원 기부아파트 주민 '3명 사망'·축사 700마리 폐사…겨울철 화재 '경고등'(종합)中, 홍콩 화재 관련 보도에 "허위정보 유포"…외신 관계자 소환트와이스, 홍콩 아파트 화재 피해 복구 성금 1억 8800만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