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남편, 아내에 복수하려 집주소 공개20대 남학생은 주거 침입·폭행죄 기소ⓒ News1 DB소봄이 기자 30년지기가 소개한 남편, '강도·폭행' 전과 5범…"하루 즐기라는 건데 네가 멍청""예비 시부모, 상견례 장소로 비건 식당 고집…신랑도 '당연히 따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