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실·미국 마가 인사들까지 서명 참여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제프리 힌턴 캐나다 토론토대 명예교수가 7일(현지시간) 스톡홀름 스웨덴 왕립과학원에서 열린 노벨 물리·화학·경제학상 수상자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2.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초지능 개발 금지권영미 기자 트럼프 "러 페스트연구소 사망, 생물 무기는 아닐 것"(종합)프랑스 이어 벨기에도 학생 시위…리에주서 교육비 인상 반대 확산관련 기사미중 고위급 곧 뉴욕서 회담…정상회담 앞서 AI·무역문제 조율"AI로 언젠가 인류 멸망"…미국인 3명 중 2명 위험성 우려"AI가 인류 위협" 업계發 속도조절론…중간선거 앞 美정치권 쟁점화앤트로픽 연구원, AI 경고하며 퇴사…"10년내 인류 멸망할 수도"'광복 100년 기술주권 겨냥'…2045년 과학기술 전략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