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실·미국 마가 인사들까지 서명 참여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제프리 힌턴 캐나다 토론토대 명예교수가 7일(현지시간) 스톡홀름 스웨덴 왕립과학원에서 열린 노벨 물리·화학·경제학상 수상자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2.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초지능 개발 금지권영미 기자 [속보] 트럼프 "미국 외에 그린란드 안전하게 할 나라 없어"[속보] 트럼프 "베네수엘라 많은 돈 벌 것…모든 메이저 석유사가 들어간다"관련 기사수자원공사, 룩셈부르크와 AI 물관리 협력 파트너십 확대억만장자들은 지구 멸망 대비, 대규모 비밀 벙커 짓고 있다'연봉 1400억' 영입전쟁 불붙이더니…메타, AI 인재 채용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