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운송 차량에 "대마초 밀수하냐" 협박…영구 해임 조치ⓒ News1 DB(순찰 임무를 하고 있던 인도 경찰관 D 수레쉬라즈와 P 순다르. NDTV 갈무리)김학진 기자 "재산은 많은데 물려줄 자식도 조카도 없어"…40대 딩크족 고민 '시끌'썩은 이 맨손으로 뽑았다가…팔다리 마비, 실어증까지 온 10세 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