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엘 주도 가자인도주의재단, 유엔 막고 자체 배급…한 달만에 軍발포 등에 희생 눈덩이유엔 "먼 거리의 배급소 찾아가다 매일 대규모 사상자"…인도주의 지원 무기화 비난가자지구 남쪽 라파에 있는 구호품 배급소에서 식량 꾸러미를 받아가고 있는 팔레스타인인들. 2025.05.28. ⓒ AFP=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가자팔레스타인하마스이스라엘네타냐후중동구호적십자관련 기사유엔 인권최고대표 "이스라엘, 서안·가자 '인종 청소' 우려"美대사관, 서안지구 정착촌서 여권 서비스 개시…"중대한 변화"작년 세계 언론인 129명 사망 '사상 최다'…이스라엘 소행 86명FIFA 회장, 美 가자지구 개입 지원 의혹…정치적 중립 의무 논란네타냐후 "이란 공격해 오면 상상 못할 대응에 직면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