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엘 주도 가자인도주의재단, 유엔 막고 자체 배급…한 달만에 軍발포 등에 희생 눈덩이유엔 "먼 거리의 배급소 찾아가다 매일 대규모 사상자"…인도주의 지원 무기화 비난가자지구 남쪽 라파에 있는 구호품 배급소에서 식량 꾸러미를 받아가고 있는 팔레스타인인들. 2025.05.28. ⓒ AFP=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가자팔레스타인하마스이스라엘네타냐후중동구호적십자관련 기사이스라엘 "친팔 활동가, 지원 아닌 도발 목적…해상나포 합법적"네타냐후, 이스라엘군에 "가자지구 70%까지 점령 확대" 지시유엔보고서 "이스라엘, 분쟁지역 성폭력 관여"…이스라엘, UN 관계 단절트럼프 '가자 평화위원회' 출범 4개월째 공전…공식기금 '0달러'"NO라고 백번 말했다"…사우디, 트럼프 '아브라함 협정' 강요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