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엘 주도 가자인도주의재단, 유엔 막고 자체 배급…한 달만에 軍발포 등에 희생 눈덩이유엔 "먼 거리의 배급소 찾아가다 매일 대규모 사상자"…인도주의 지원 무기화 비난가자지구 남쪽 라파에 있는 구호품 배급소에서 식량 꾸러미를 받아가고 있는 팔레스타인인들. 2025.05.28. ⓒ AFP=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가자팔레스타인하마스이스라엘네타냐후중동구호적십자관련 기사"팔레스타인 해방" 외쳤다 퇴출…에드 시런 美콘서트 '줄하차' 역풍가자 다큐 '나자' 후폭풍…네타냐후 "軍 비방 땐 시민권 박탈"'이스라엘 공습 피해' 가자 아파트 붕괴…어린이 5명 등 20명 사망美법원 "北·이란, 6600억 배상해야…중동 등 테러 지원 책임"이스라엘 장관, '가자 민간인 학살' 다큐 감독들 "국적 박탈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