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금지법' 위반했다며 인증 철회 가능성 경고…장학금·학자금 대출 불가 대학 측 "우려사항 인지…정부와 계속 협력"3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팔레스타인 활동가이자 컬럼비아 대학교 대학원생인 마흐무드 칼릴의 구금에 대한 청문회장 앞에서 시민들이 석방 촉구 시위를 하고 있다. U.S., March 12, 2025. REUTERS/Shannon Stapleton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관세교육컬럼비아하버드반유대주의네타냐후관련 기사대미투자 여진 속 정보기관 난기류…"쉽지 않다" 靑 한미관계 돌파구 고심3500억 달러 대미 투자 물꼬 텄지만…한미 '안보협의' 또 지지부진美국민 "韓 핵잠 지지·핵무기는 반대…北 침공시 韓 방어해야"(종합)美국민 10명 중 6명 "韓 핵잠 개발 찬성"…한국 관세 낮춰야 38%美국채 투매에도 달러 강세…안전자산 아니라 AI 투자 열풍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