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금지법' 위반했다며 인증 철회 가능성 경고…장학금·학자금 대출 불가 대학 측 "우려사항 인지…정부와 계속 협력"3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팔레스타인 활동가이자 컬럼비아 대학교 대학원생인 마흐무드 칼릴의 구금에 대한 청문회장 앞에서 시민들이 석방 촉구 시위를 하고 있다. U.S., March 12, 2025. REUTERS/Shannon Stapleton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관세교육컬럼비아하버드반유대주의네타냐후관련 기사"미국, 유가 급등에 존스법 일시 유예 결정"정부, 美 301조 조사에 "이익 균형 존중…불리한 대우 없어야"(종합2보)美 301조 조사 착수…"韓 15% 관세 사수 전망, 대미투자 1호 서둘러야"中, 美 '301조 조사'에 "과잉생산은 허구…정치적 조작 관두라"대미투자특별법 제정으로 안보 협의도 '숨통'…'301조' 변수에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