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극우 장관 알아크사 사원 방문에 긴장 고조깃발 행진을 위해 예루살렘에 인파가 모인 모습. 2025. 05. 27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우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네타냐후예루살렘기독교유대교유대인팔레스타인가자관련 기사헤즈볼라 계속 친다는 이스라엘…美·이란 종전협상 최대 걸림돌이스라엘 야당 대표 "네타냐후, 휴전협상서 배제…완전한 실패"네타냐후 "이란 전쟁 목표 절반 이상 달성…종료 시점은 미정"이스라엘, 가톨릭 추기경 성묘교회 출입 저지…비난 빗발에 철회이스라엘 예산안 극적 통과…네타냐후, 연정붕괴·조기총선 모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