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극우 장관 알아크사 사원 방문에 긴장 고조깃발 행진을 위해 예루살렘에 인파가 모인 모습. 2025. 05. 27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우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네타냐후예루살렘기독교유대교유대인팔레스타인가자관련 기사네타냐후 병원행 놓고 시끄럽자…총리실 "치과 진료 목적"'네타냐후와 불화설' 트럼프 "이스라엘 총리 할까? 내 지지율 99%"친이스라엘 한다면서 왜?…UAE, 네타냐후 등 극비 방문설에 '난감'네타냐후 "이란, 그 어느 때보다 약해져…급진 이슬람과 단호히 싸울 것"아이언돔 제조사 "하마스·헤즈볼라 로켓 98~99% 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