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극우 장관 알아크사 사원 방문에 긴장 고조깃발 행진을 위해 예루살렘에 인파가 모인 모습. 2025. 05. 27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우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네타냐후예루살렘기독교유대교유대인팔레스타인가자관련 기사가자전쟁 3년에도 하마스 '3만 병력' 건재…네타냐후 구상 헛일10·7 하마스 공격 3주년…이스라엘 전역서 추모식·시위 물결"오만 국적 부조종사, SNS서 유대인 살해 언급…급진주의 빠져"네타냐후, '하마스 공격 경고 묵살' 보도에 사면초가…총선 앞 야권 맹공"이집트 정보수장도 '하마스 기습' 3차례 경고…네타냐후는 묵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