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앞서 포로 교환 뒤 '장기 휴전안' 제시하겠다 밝혀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왼쪽)와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푸틴우크라이나젤렌스키휴전종전전쟁포로관련 기사'그린란드 전운' 다보스서 우크라 실종…러, 에너지시설 대공습트럼프, 21일 다보스포럼 연설…'가자 평화헌장' 발표 행사도"역사에 남을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부추기는 러…유럽 갈라치기공화당도 '그린란드 위협' 트럼프 비판…"참모들 대체 뭐하나"러 "푸틴, 트럼프 주도 가자 평화위 참여 제안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