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동맹 분열 및 우크라戰 정당화 목적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화상 연결을 통해 국가안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5.1.19./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미국그린란드美마두로축출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전쟁에 푸틴은 '함박 웃음'…유가 급등에 재정 압박 해소이란, 호르무즈 막아놓고 중국행 원유는 보내…전후 1200만 배럴관련 기사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더 이상 미국만 바라보지 않는다"…'트럼프 리스크'에 실리 챙기는 서방루비오 "美-유럽, 함께할 것…대서양 동맹 활성화 원한다"(종합)"北, 더 이상 힘 약한 망나니 아냐…창의적 레버리지 동원해야"'자강' 외치는 유럽, 자력 핵우산 논의 박차…영·프·독 단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