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동맹 분열 및 우크라戰 정당화 목적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화상 연결을 통해 국가안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5.1.19./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미국그린란드美마두로축출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호주 시드니 등서 이틀간 상어 공격 4건…당국 해변 출입금지령공화당도 '그린란드 위협' 트럼프 비판…"참모들 대체 뭐하나"관련 기사트럼프, 마크롱에 가자 평화위 참여 압박…"佛와인 200% 관세"(종합)공화당도 '그린란드 위협' 트럼프 비판…"참모들 대체 뭐하나"[오늘 트럼프는] "노벨상 나한테 안줘서…그린란드 통제할 것"'노벨상 불발' 그린란드 명분 삼는 트럼프…"망상 수준" 충격파트럼프發 나토 위기에…유럽, 美 빠진 새 안보동맹 구축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