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동맹 분열 및 우크라戰 정당화 목적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화상 연결을 통해 국가안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5.1.19./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미국그린란드美마두로축출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관련 기사유럽 "이란戰 성공 못해" 뒷짐…자강 요구 트럼프의 '자업자득'EU 외교수장 "트럼프 행정부, 유럽 분열 노려"…EU 공동 대응 촉구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더 이상 미국만 바라보지 않는다"…'트럼프 리스크'에 실리 챙기는 서방루비오 "美-유럽, 함께할 것…대서양 동맹 활성화 원한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