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동맹 분열 및 우크라戰 정당화 목적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화상 연결을 통해 국가안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5.1.19./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미국그린란드美마두로축출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美재무 "중국과 AI 대화 공식화…11월 선전서 또 만날 것"(종합)"트럼프, 예멘 대통령과 전화 통화…군사 지원 약속 안해"관련 기사트럼프 "덴마크·그린란드와 그린란드 주둔 미군 확대 합의"유럽 12개국 "북극서 EU 전략적 역할 강화해야"…쇄빙선 확보 논의EU, 그린란드에 2억유로 투자…트럼프 맞서 '북극 영향력' 확대유엔, '아프리카 크기 왜곡' 메르카토르 세계지도 퇴출 결의…美는 반대표아이슬란드, 29일 'EU 가입 협상 재개' 묻는 국민투표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