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동맹 분열 및 우크라戰 정당화 목적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화상 연결을 통해 국가안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5.1.19./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미국그린란드美마두로축출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치사율 75%' 백신 없는 니파 공포…방글라데시서도 사망 발생"잠수함 사면 뭐 끼워줄래"…캐나다, 韓·獨에 '협상의 기술' 발휘관련 기사나토 '북극의 파수꾼' 군사계획 수립 착수…그린란드 안보 강화러 "美, 핵군축 조약 연장에 무응답…제한 없는 핵 경쟁 대비""美 그린란드 합병, 中 희귀광물 의존도 낮추기…韓도 대비"메드베데프 "우린 미친 거 아냐…하지만 세계 상황이 매우 위험"트럼프 "그린란드 거의 합의 도달…모두에 좋은 거래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