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두 차례 포로 교환 직후 '최대 규모 공습'…점령지 확대도 지속약속한 마지막 포로 교환 앞둬…러, 구체적 협상 조건 제시할 듯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과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젤렌스키러시아푸틴미국트럼프종전휴전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종전 지연 책임, 푸틴보다 젤렌스키"트럼프 "준비 덜 된 젤렌스키 때문에 전쟁 안 끝나"…작심 비판'그린란드' 백악관 3자회담 빈손…트럼프 "덴마크, 중·러 못막아"(종합)'드론전략 주도' 34세 우크라 새 국방장관…"기술로 전세 역전"위트코프·쿠슈너, 푸틴과 모스크바 회담 추진…러 "접촉에 열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