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두 차례 포로 교환 직후 '최대 규모 공습'…점령지 확대도 지속약속한 마지막 포로 교환 앞둬…러, 구체적 협상 조건 제시할 듯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과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젤렌스키러시아푸틴미국트럼프종전휴전관련 기사트럼프 외교안보전략, 이란戰 '자책골'에 와르르…中·러 견제도 흔들러시아 드론 공습에 5명 사망…젤렌스키 "휴전 제안했더니 샤헤드"젤렌스키 "러, 두달 내 돈바스 넘겨받아야 종전한다고 美 압박"이란 "러 체첸군, 美지상군 투입시 참전…'이슬람 성전' 규정""핀란드 추락 우크라 드론, 불발 탄두 장착돼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