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들이 줘서" 논란…후임에 고이즈미 신지로 유력에토 다쿠 전 일본 농림수산상이 19일 참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해 지지자들이 갖다 주기에 쌀을 사본 적이 없다는 자신의 진술 관련해 답변하는 모습. 2025.05.19. ⓒ AFP=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쌀에토다쿠일본고이즈미이시바농림수산상자민당관련 기사'펀쿨섹좌' 차기 주자 日고이즈미, 방한 중 서울현충원 참배'구원투수' 고이즈미 日장관, 쌀값 인하 성과…"판 바뀌었다"日이시바 "李대통령, 일본 좋아한다고 했다…당선 진심 축하"(상보)日 쌀 장관: 그를 알고 싶은 건 그가 궁금해서다[최종일의 월드 뷰]'쌀값 비상' 日, 비축미 절반값에 방출…소매상에 직접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