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궁 대변인 "국경 가까이 나토 인프라 허용 불가"볼로디미르 젤렌스키(왼)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푸틴젤렌스키우크라이나미국트럼프종전휴전관련 기사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오늘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종전 지연 책임, 푸틴보다 젤렌스키"트럼프 "준비 덜 된 젤렌스키 때문에 전쟁 안 끝나"…작심 비판위트코프·쿠슈너, 푸틴과 모스크바 회담 추진…러 "접촉에 열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