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이 10일(현지시간) 로마 외곽의 제나차노에 있는 '착한 의견의 어머니' 성소를 찾아 환영하는 신자들과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바티칸 미디어 제공)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선종관련 기사정순택 대주교 "故안성기, 국민배우이자 겸손한 인품 지닌 참다운 스타였다"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교황, 튀르키예 '블루 모스크' 방문…신발 벗었지만 기도는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