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모 프랑스·스페인 출신…"난 여전히 선교사" 권위의식 경계"추기경들, 교회 화합 노력해야"…SNS서 트럼프 이민정책 비판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새 교황이 8일(현지시간) 첫 미국인 출신으로 제267대 교황에 선출된 뒤 즉위 명 '레오 14세'로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의 발코니에 나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5.0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교황레오선교사바티칸콘클라베교회성당성직자관련 기사교황, 보수파 뉴욕 가톨릭 수장 교체…"MAGA와 거리두기 신호"트럼프 이민정책 비판한 교황, 이번엔 신자들 향해 "이주민 환영해야"'터미네이터' 슈워제네거, 교황과 함께 '기후변화 종결' 연설한다"레오 14세, 교황 선출 코앞에 두고 부담감에 머리 감싸쥐어"레오 14세 신임 교황, 첫 미사에서 "세상의 어두운 밤 밝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