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들이 경멸받는 곳 있어…우리 선교 활동이 절실히 필요한 이유""믿음의 결여는 각종 문제 동반…여러 기독교인, 실질적 무신론 상태"9일(현지시간) 레오 14세 신임 교황이 바티칸 시스티나 경당에서 추기경들과의 첫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사진은 바티칸 미디어 제공. 2025.05.09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바티칸교황레오 14세미사관련 기사교황청 "'폐암 수술' 레오14세, 슈퍼맨 아냐…신자들 인식 바꿔"레오 14세 교황, 폐암 수술 후 순조롭게 회복…27일 일정 취소폐암 수술 8일 만에 돌아온 교황…전용차 타고 신자들에 인사교황, 푸틴 이어 젤렌스키와 통화…러 점령지 휴전 촉구레오 14세 교황, 폐암 수술 닷새 만에 공개석상…"점진적으로 직무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