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들이 경멸받는 곳 있어…우리 선교 활동이 절실히 필요한 이유""믿음의 결여는 각종 문제 동반…여러 기독교인, 실질적 무신론 상태"9일(현지시간) 레오 14세 신임 교황이 바티칸 시스티나 경당에서 추기경들과의 첫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사진은 바티칸 미디어 제공. 2025.05.09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바티칸교황레오 14세미사관련 기사교황 "인간의 결정 AI에 맡겨선 안돼…관계 비인간화 위험"CIA 국장·교황청 외교수장 동시 방러…우크라 종전 재시동바티칸 찾은 최현덕 시장 "교황, 남양주 마재성지 방문해달라"박수현 지사 22~29일 유럽 출장…"투자유치 등 성과 내는 데 집중"교황 "서안지구 팔레스타인인 겨냥한 폭력 멈춰야"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