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들이 경멸받는 곳 있어…우리 선교 활동이 절실히 필요한 이유""믿음의 결여는 각종 문제 동반…여러 기독교인, 실질적 무신론 상태"9일(현지시간) 레오 14세 신임 교황이 바티칸 시스티나 경당에서 추기경들과의 첫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사진은 바티칸 미디어 제공. 2025.05.09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바티칸교황레오 14세미사관련 기사'베네수 우려' 교황, 노벨상 야권 지도자 마차도 접견레오 14세 "대화·합의 중심 외교가 무력 기반 외교로 대체"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교황 "베네수, 독립국가로 남아야"…트럼프의 운영 발언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