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들이 경멸받는 곳 있어…우리 선교 활동이 절실히 필요한 이유""믿음의 결여는 각종 문제 동반…여러 기독교인, 실질적 무신론 상태"9일(현지시간) 레오 14세 신임 교황이 바티칸 시스티나 경당에서 추기경들과의 첫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사진은 바티칸 미디어 제공. 2025.05.09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바티칸교황레오 14세미사관련 기사'쿼바디스' 외친 교황청 "AI 등 기술로 전례 없는 인류 위협"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에 카페 개설…테라스도 완전 개방"추위와 불면 극복을" 교황, 우크라에 발전기·멜라토닌 긴급 지원교황 올해 미국 안간다…교황청, 11월 중간선거 영향 감안한 듯교황, 美·러 핵 군축 조약 연장 촉구…"새로운 군비 경쟁 막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