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남성에게만 성직 허용…추기경 등 고위직 모두 남성"프란치스코도 해결 못한 문제…가톨릭 인구의 절반 무시 안돼"프란치스코 교황의 장례 미사에서 한 여성 어린이가 프란치스코 교황 사진을 들고 있는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교황콘클라베가톨릭카톨릭서품사제성직자추기경관련 기사교황, 보수파 뉴욕 가톨릭 수장 교체…"MAGA와 거리두기 신호"유흥식 추기경, 손석희 만나 새 교황 레오 14세와 일화 전한다…'질문들3' 출연백악관 공식 SNS에 "슈퍼맨 트럼프가 나타났다" 美서 반응은 영…李대통령 "교황, 북한 들르시길" 추기경 "김정은과 사진, 얼마나 좋을까"(종합)"발코니에 내 회원님이 왜"…레오14세 헬스코치 깜놀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