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나가노 메이(Nagano Me)가 23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열린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2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나가노메이다나카케이유부남소봄이 기자 "돈 불려줄게"…종로 금은방 업주, 고객 금·곗돈 20억 챙겨 잠적전국 대체로 맑고 한낮 30도…강원·경북 산지 소나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