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분별한 산업화에 지하수 고갈…연 31㎝씩 가라앉는 지역도대통령은 해결책으로 '수도 이전' 제시…실현 어려워이란 남부 파르스 지방의 거대 싱크홀. 대규모 지하수 손실로 인한 지반 침하의 결과다.(사진 출처: Mahdi Motagh)이란 한 문화재 건물에 금이 간 모습. (유튜브 'focusoniran' 갈무리)관련 키워드기후변화온난화가뭄물지반침하싱크홀테헤란이란관련 기사소녀 위로한 '나는 반딧불'…기후위기엔 살아남을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8월 평균 지표면 기온 16.96도…"지구 전체, 관측 사상 가장 더워"이탈리아, 75년 만에 가장 더운 여름…8월 평균 25.6도 '역대 최고'히말라야 빙하 녹자 연쇄위험…15년 전 다큐 '기후 경고' [황덕현의 기후 한 편]온난화·가뭄에 소나무재선충병 '3차 대발생'…2026년 177만그루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