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폭우 뒤 찾아온 폭염에 소양호·평택호·대청호 등 녹조로 몸살점점 뜨거워지는 날씨, 녹조 형성하는 남조류 대량 번식 용이한 환경 조성연일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역대급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31일 오후 경기 평택시 현덕면 평택호 하류에 녹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 News1 김영운 기자강원 인제군 소양호 상류에 녹조가 발생해 수자원공사 관계자들이 제거 작업을 하고 있다. 한강 최상류이자 수도권 식수원인 이곳에 녹조가 발생한 것은 1973년 소양강댐 건설 이후 처음이다. 2023.8.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메리트 호수 연안에서 녹조가 발생해 가오리를 비롯한 물고기들이 죽어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남해인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변화녹조소양호식수권진영 기자 "BTS 보려고 한국 왔어요" D-2 아미 등장에 광화문 보랏빛, 호텔 만실'마약 밀수 무혐의' 인천세관 직원, 백해룡 고소건 서울남부지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