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기경단 3분의 2 이상 합의 이뤄질 때까지 무기한 투표고 프란치스코 교황.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콘클라베바티칸교황프란치스코시스티나베드로성당가톨릭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李대통령·새교황 레오14세, 올해 만나나…유흥식 "바티칸 방문 의견 전달"(종합)'교황청 첫 韓人장관' 유흥식 추기경 "콘클라베 정말 감동…레오14세 경청 잘해"레오14세, 교황청 직원에 80만원씩 쐈다…'콘클라베 보너스' 복원레오 14세 "내가 교황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