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훈풍' 만난 자유당, 1년 전 20%P 격차 극복카니 총리, 전 정부 '반 트럼프' 기조 유지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전 총리(왼쪽)와 마크 카니 자유당 대표.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트뤼도카니캐나다관세트럼프미국관련 기사캐나다 총리 8년만 방중…美와 갈등 속 中과 관계개선 모색캐나다 총리 8년만의 방중…카니, 내주 시진핑과 무역협력 논의캐나다 前부총리, 젤렌스키 경제고문 합류…"투자유치 역할"백악관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의 유연성 부족에 실망"트럼프, 정상들 병풍 세우고 원맨쇼…"고맙다" 속삭인 캐나다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