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포일리에브르 보수당 대표(왼쪽)와 마크 카니 자유당 대표(총리)가 17일 몬트리올에서 열린 토론 행사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4.1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카니트뤼도트럼프미국총선관련 기사캐나다 총리 8년만 방중…美와 갈등 속 中과 관계개선 모색캐나다 총리 8년만의 방중…카니, 내주 시진핑과 무역협력 논의캐나다 前부총리, 젤렌스키 경제고문 합류…"투자유치 역할"백악관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의 유연성 부족에 실망"트럼프, 정상들 병풍 세우고 원맨쇼…"고맙다" 속삭인 캐나다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