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日 외교 피해" 주장에 "뚜렷한 증거 없어"지난해 9월 서울 중구 주한독일대사관 앞에서 열린 '베를린 소녀상을 지키는 문화예술인 행동 기자회견'에서 한 참가자가 소녀상에 나비 장식물을 부착하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아베이시바위안부소녀상제국주의일제식민지관련 기사다카이치 도어스테핑 '역대 최저'…검증 없는 X엔 매일 2건씩호르무즈에 日자위권 발동하나…원유 봉쇄 '존립위기사태' 적용 고심日당선자 93% '개헌 찬성'·81%는 '자위대 명기'…개헌론 치솟아日자민당 '전쟁가능 국가' 길은 놓았다…개헌까지 남은 수순[인터뷰]日석학 "국제정세 힘든 다카이치, 한일관계 관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