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워싱턴 백악관으로 돌아 가기 위해 앤드루스 합동 기지로 향하는 전용기 내서 취재진을 만나 “반도체를 비롯한 전자제품에 관세 예외는 아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4.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관세반도체삼성애플휴대폰스마트폰관련 기사中, 트럼프·시진핑 9월 정상회담 후 첫 美대두 구매…수십만톤해리스 前부통령 "美 '노골적 거래주의' 문제…동맹 강화가 위상에 도움"서왕진 "162조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 '원전 조공'에 불과"공화·민주 상원의원 12명 "러시아 경유 합의는 적국에 주는 선물"백악관 대변인, 첫 브리핑서 "韓, 알래스카 LNG·원전 8기 투자" 재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