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색의 향연'으로 봄맞이, 인도 홀리 축제

'라트마르 홀리' 화려한 색의 축제
흰두교 봄 축제 '홀리'

10일(현지시간)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마투라에서 열린 힌두교의 봄 축제 홀리 기간에 신자들이 꽃과 색 가루인 '굴랄'을 뿌리고 있다. ⓒ AFP=뉴스1
10일(현지시간)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마투라에서 열린 힌두교의 봄 축제 홀리 기간에 신자들이 꽃과 색 가루인 '굴랄'을 뿌리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0일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마투라에서 힌두교의 봄 색채 축제인 라트마르 홀리(Lathmar Holi) 축제에서 여성들이 전통 의식 일환으로 막대기로 남성들을 때리고 있다.  ⓒ AFP=뉴스1
10일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마투라에서 힌두교의 봄 색채 축제인 라트마르 홀리(Lathmar Holi) 축제에서 여성들이 전통 의식 일환으로 막대기로 남성들을 때리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0일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마투라에서 힌두교의 봄 축제 '라트마르 홀리'에서 힌두교 신자들이 유색 가루인 '굴랄'을 뿌리고 있다. ⓒ AFP=뉴스1
10일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마투라에서 힌두교의 봄 축제 '라트마르 홀리'에서 힌두교 신자들이 유색 가루인 '굴랄'을 뿌리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0일(현지시간) 인도 바라나시의 하리쉬찬드라 가트 갠지스강 인근에서 시민들이 불타는 장례식 장작더미 앞에서 춤을 추고 있습니다.  ⓒ AFP=뉴스1
10일(현지시간) 인도 바라나시의 하리쉬찬드라 가트 갠지스강 인근에서 시민들이 불타는 장례식 장작더미 앞에서 춤을 추고 있습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0일(현지시간) 인도 암리차르에서 힌두교의 봄 축제 인 홀리 축제에 앞서 열린 종교 행렬에서 시민들이 색 가루 인 '굴랄'을 뿌리고 있다.  ⓒ AFP=뉴스1
10일(현지시간) 인도 암리차르에서 힌두교의 봄 축제 인 홀리 축제에 앞서 열린 종교 행렬에서 시민들이 색 가루 인 '굴랄'을 뿌리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0일(현지시간) 인도 암리차르에서 힌두교의 봄 축제 인 홀리 축제에 앞서 열린 종교 행렬에서 힌두교 신 크리슈나로 분장한 예술가가 신도를 색으로 칠하고 있습니다.ⓒ AFP=뉴스1
10일(현지시간) 인도 암리차르에서 힌두교의 봄 축제 인 홀리 축제에 앞서 열린 종교 행렬에서 힌두교 신 크리슈나로 분장한 예술가가 신도를 색으로 칠하고 있습니다.ⓒ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8일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바르사나에서 힌두교의 봄 색채 축제인 '라트마르 홀'에서 여성들이 막대기로 때리는 전통 의식을 하고 있다.ⓒ AFP=뉴스1
8일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바르사나에서 힌두교의 봄 색채 축제인 '라트마르 홀'에서 여성들이 막대기로 때리는 전통 의식을 하고 있다.ⓒ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8일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바르사나에서 힌두교의 봄 축제 '라트마르 홀리'에서 막대기를 든 여성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8일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바르사나에서 힌두교의 봄 축제 '라트마르 홀리'에서 막대기를 든 여성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9일(현지시간)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 난가온 마을의 사원 안에서 힌두교 신자들이 봄 색채 축제인 라트마르 홀리(Lathmar Holi) 축제에 참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9일(현지시간)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 난가온 마을의 사원 안에서 힌두교 신자들이 봄 색채 축제인 라트마르 홀리(Lathmar Holi) 축제에 참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9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 난가온 마을의 사원 안에서 힌두교 신자들이 봄 색채 축제인 라트마르 홀리(Lathmar Holi) 축제에 참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9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 난가온 마을의 사원 안에서 힌두교 신자들이 봄 색채 축제인 라트마르 홀리(Lathmar Holi) 축제에 참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베일을 쓰고 있는 힌두교 여성 신자들이 9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난드가온에서 열린 봄 색채 축제인 라트마르 홀리(Lathmar Holi) 축제에 참가해 대나무 막대기로 남성들을 장난스럽게 때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베일을 쓰고 있는 힌두교 여성 신자들이 9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난드가온에서 열린 봄 색채 축제인 라트마르 홀리(Lathmar Holi) 축제에 참가해 대나무 막대기로 남성들을 장난스럽게 때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9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 난가온 마을의 사원 안에서 한 힌두교 신자가 봄 색채 축제인 라트마르 홀리(Lathmar Holi) 축제에 참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9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 난가온 마을의 사원 안에서 한 힌두교 신자가 봄 색채 축제인 라트마르 홀리(Lathmar Holi) 축제에 참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9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 난가온 마을의 사원 안에서 힌두교 신자들이 봄 색채 축제인 라트마르 홀리(Lathmar Holi) 축제에 참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9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 난가온 마을의 사원 안에서 힌두교 신자들이 봄 색채 축제인 라트마르 홀리(Lathmar Holi) 축제에 참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9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 난가온 마을의 사원 안에서 힌두교 신자들이 봄 색채 축제인 라트마르 홀리(Lathmar Holi) 축제에 참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9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 난가온 마을의 사원 안에서 힌두교 신자들이 봄 색채 축제인 라트마르 홀리(Lathmar Holi) 축제에 참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9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 난가온 마을의 사원 안에서 힌두교 신자들이 봄 색채 축제인 라트마르 홀리(Lathmar Holi) 축제에 참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9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 난가온 마을의 사원 안에서 힌두교 신자들이 봄 색채 축제인 라트마르 홀리(Lathmar Holi) 축제에 참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9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 난가온 마을의 사원 안에서 힌두교 신자들이 봄 색채 축제인 라트마르 홀리(Lathmar Holi) 축제에 참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9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 난가온 마을의 사원 안에서 힌두교 신자들이 봄 색채 축제인 라트마르 홀리(Lathmar Holi) 축제에 참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9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 난가온 마을의 사원 안에서 힌두교 신자들이 봄 색채 축제인 라트마르 홀리(Lathmar Holi) 축제에 참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9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 난가온 마을의 사원 안에서 힌두교 신자들이 봄 색채 축제인 라트마르 홀리(Lathmar Holi) 축제에 참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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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 난가온 마을의 사원 안에서 힌두교 신자들이 봄 색채 축제인 라트마르 홀리(Lathmar Holi) 축제에 참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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