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년 36조원' 계획 이어 또 다시 군비 확장 총리 "절차·가격 상관없이 무조건 최신 무기 확보"2023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좌)과 기자회견을 하는 메테 프레데릭센 총리(우).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덴마크러시아우크라이나푸틴젤렌스키미국트럼프국방비관련 기사러 "美,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장악하려 해…에너지 시장 지배 추구"[해축브리핑] 북중미행 출전권 잡을 6팀은 누구?…PO 본격 돌입유럽 "이란戰 성공 못해" 뒷짐…자강 요구 트럼프의 '자업자득'작년 세계 국방비 2.5% 늘어 3790조원…우크라, 韓 제치고 10위루비오 "美-유럽, 함께할 것…대서양 동맹 활성화 원한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