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캐피털 원 경기장에서 일론 머스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취임식 행사 중 연단에서 오른 팔을 앞으로 곧게 뻗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2025.01.2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론머스크머스크트럼프미국대통령파시스트경례나치식경례나치경례경악신초롱 기자 초등생 집 따라가 추행한 여성…"아가야, 행복해야 해" 산후 도우미의 편지[주간HIT영상]'항암 17번·골수이식 2번' 백혈병 투병 10세 소년 사망…60만 팔로워 애도관련 기사트럼프, 엡스타인 묻는 CNN기자 인신공격…"미소 실종 여성" 조롱"코스피 6.84% 폭등, 미-유럽증시 랠리 이끌 듯"-블룸버그[기자의 눈]트럼프와 '워시 연준'…그래도 이 조합 반가운 이유블루오리진, 최소 2년 우주여행 중단…달 착륙선 개발에 집중"우주의 기운 모아 스페이스X 6월 상장 택일…머스크 생일도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