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캐피털 원 경기장에서 일론 머스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취임식 행사 중 연단에서 오른 팔을 앞으로 곧게 뻗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2025.01.2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론머스크머스크트럼프미국대통령파시스트경례나치식경례나치경례경악신초롱 기자 '췌장암 투병' 중3 딸 뺨 때리고 쇠 파이프로 휘두른 아빠…남친 때문에?5년째 받기만 하고 "살쪘다" "반찬 별로" 촌평하는 직장 '밥 친구' 왕짜증관련 기사궁지몰린 이란, 석유 부국들 마구잡이 공격…걸프 6개국 참전하나'54년만에 달궤도' 美유인우주선 점검 완료…내달 6~11일 발사"1년 만에 1700% 수익률"…작년 세뱃돈으로 이 종목 샀다면"反ICE 색출"…美 국토안보부, 소셜미디어 업체에 신원 자료 요구트럼프, 엡스타인 묻는 CNN기자 인신공격…"미소 실종 여성" 조롱